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 물건이 경매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십오 층 높이에 전용면적 육십칠 제곱미터 남짓의 공간을 갖추고 있어 실거주 용도로 선호도가 높은 면적대입니다. 주변 생활 인프라와 교통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임에도 매우 이례적인 가격 조건으로 시장에 나와 많은 투자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물건 개요
| 소재지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341-36 디-바인아파트 15층 |
|---|---|
| 사건번호 | 2024타경541304 (물건번호 1) · 인천지방법원 경매15계 |
| 물건 | 철근콘크리트구조 슬라브지붕 15층 업무시설 및 공동주택 및 제1종근린생활시설 지1층 192.57㎡ 1층 17 |
| 전용/층 | 67.45㎡ · 15층 |
| 대지 | 615㎡ |
| 감정가 / 최저가 | 249,000,000원 / 4,924,000원 (2%) |
| 배당요구종기 | 2024-09-19 |
| 다음 일정 | 2026-10-22 매각기일 (11회차) · 219호 법정 |
가격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최초 감정평가액은 이억 사천구백만 원이었으나, 여러 차례 유찰을 거듭하면서 현재 최저매각가격은 감정가의 삼 퍼센트 수준인 칠백만 원대까지 크게 하락했습니다. 감정가의 대부분이 깎여 나간 시점인 만큼 가격 면에서는 극단적인 접근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하락한 경과를 들여다보면 시장에서 손쉽게 소화되기 어려운 특이사항이 내재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사건번호를 준비해 상담을 신청하세요.
임차인, 점유자, 인도 가능성은 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사건번호와 점유 상태를 보내면 상담 전 확인 항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신호
이처럼 최저가가 크게 떨어진 경우 매수인이 별도로 인수해야 하는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존재하거나 권리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을 위험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또한 미납 관리비나 낙찰 후 소유권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 부담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등기부상의 권리와 현황 조사서 등 공시 자료만으로 인수 여부를 쉽게 단정짓는 것은 위험합니다.
- 등기부 권리관계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권리가 있는지
- 점유 현황과 임차 관계, 배당요구 여부
- 체납 관리비 등 낙찰 후 승계될 수 있는 비용
- 차회 매각기일과 최저가 변동 공고
전문 검토 안내
겉으로 보이는 파격적인 가격에만 매료되어 경솔하게 입찰을 결정하면 예상치 못한 금전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본 물건의 정확한 인수 권리 관계와 안전한 응찰 전략을 확인하시려면 전문 상담을 통한 정밀 검토를 받아보시길 강력히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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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부평동 341-36 디-바인아파트 15층 근린상가 경매, 2024타경541304 검토에서는 최저가뿐 아니라 유찰 이력, 시세 차이, 명도 가능성과 잔금 계획을 함께 봐야 합니다.